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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진정 나를 잊은 건가요?
진정 내가 싫어졌나요?

혹시
나를 본 적 없나요?
내 생각 해 본 적 결코 없나요?

내 인생의 의미가
사라져 가고 없어져 가
그냥 살아지니 사는 인생 되어버렸어요.

아직도 내 바램은
그대인것을...
그대는 알 지 못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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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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