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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옛날 노래 옛날 음을 좋아해서 사실 이 노래의 멜로디는 그닥 공감가진 않지만... 가사가 완전 공감된다.
인생이 무의미해지고 인생인 재미없고 허무하다.
내 인생의 기준이 그가 되어 버린 듯...
내가 볼 땐 완벽한 그 사람...
아마도 그래서 떠나갔겠지만...
가사 완전 공감.
무엇을 해도 다 거기서거기.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verse1]
너 하나 없을 뿐인데 내 삶에 맛이 확 달라
너무 쓰고 짜고 싱거워 영혼은 계속 말라
하나마나인 것 같은 고민만 요새는 많아
바 바 바 반복되는 랩같아 음이 없잖아 힘들때
난 어디다 전화해 너 없는 공간은 나를 질식시켜 답답해
막차를 놓친 것처럼 정말 막막해 내 맘은 계속되는 자정
사방이 캄캄해 그거 아니 넌 내 맘에 기준이었나봐
난 아직도 헤매고 있어 이 혼돈속에 남아 미련을
벗 삼아 근근히 살아 밤새 퍼마시고 떡이 되기 전에
잠이 안와 너무 차다 이 공기가 혼자인 방구석
소름 끼치도록 외로워 새벽이 내는
소리가 나 미치도록 그리워 니 냄새
너의 온기가 나 그리워 니 냄새 너의 온기가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verse2]
다 무의미해 일상이 빈혈기 가득하고 다 허무해
어.. 다 무의미해 감정의 기면증세 다 졸리고
희미해 저려도 좋았어 내 팔이 너의 베개였을 때
조여도 좋았어 니 말이 법이었을 때
나 많이 망가졌어 얼굴엔 화창한 기운 없고
공해같은 삶속에 너라는 자연도 없고 남은건
친구들 비참한 동정 뿐이야 사랑은 이기적이고
자극적인 밤들 뿐이야 그리워 널 위해
보폭을 줄이던 때가 잔소리에 게임 술자리를 줄이던 때가
일로도 극복이 안돼 취기를 빌려서 새벽에
니 번호를 찾는 멍청한짓을 하네
지금 나 너무 약해져서 돌려서 말 못해
난 다 내려놨어 제발 돌아와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bridge]
run back into my arms 잘 알잖아
내 품의 주인은 너 하나 지우진 못할 것 같아
내겐 니가 남긴 흔적들이 너무나 많아
모든게 너무나 달라 행복이란게 너랑 같이 떠난 것 같아
난 너랑 있을 때만 온전한 사람 돌아와줘 내게로 넌 내게 완벽한 사람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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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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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1.30 16:2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