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7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삶'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12.14 외롭다는 건... (2)
누군가가 옆에 있다고 외롭지 않은 건 아니다.
아무도 옆에 있지 않다고 외로운 것도 아니다.

그냥...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된다면...
그때서는 외롭다고 느끼지 않게 되겠지...

하지만...
이해가 되던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공감이 가던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더 이상 들지 않는다면...
혼자였을 때 외로웠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외롭지 않을까?
신고

'쓸데없는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왜...  (0) 2013.02.13
슬프도록 아름다운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1) 2012.12.20
외롭다는 건...  (2) 2012.12.14
비겁한 사람  (0) 2012.12.03
거기서거기  (1) 2012.11.29
진정 잊은 건 가요  (0) 2012.11.27
Posted by 하늘닮은이슬
TAG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