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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22 16:54

    비밀댓글입니다

    • 하늘닮은이슬  수정/삭제 2013.01.23 10:07 신고

      메세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마음이 분주해서 자주 못 들어오고...
      사진도 못 찍었는데...
      저도 당분간 들어오기 힘들 거 같은데요...
      이렇게... 바쁘신 사연까지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건강하시고요...
      바쁜일 잘 마무리 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짜짠~ 하고 나타나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그간 평안하세요~

  2.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18 13:35

    비밀댓글입니다

  3.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1.03 09:46

    비밀댓글입니다

    • 하늘닮은이슬  수정/삭제 2013.01.03 15:25 신고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이렇게도 마음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향수병은 없는 듯해요... 가족들이 다 같이 있어서 그런듯해요.. 몇년에 한 번이라셔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기어다니셔야 할 정도로 아프시다니... 에공... 평소에 잘 안 아프셔서 한꺼번에 아프신가보네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비타민 많이 드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정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4.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24 11:33

    비밀댓글입니다

  5.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20 17:05

    비밀댓글입니다

  6.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14 17:27

    비밀댓글입니다

  7.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2.04 09:31

    비밀댓글입니다

    • 하늘닮은이슬  수정/삭제 2012.12.04 16:12 신고

      위로 감사합니다.
      사실 전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얘기할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이죠.. 그런데...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뭐... 어쩌면... 어디에 대놓고 얘기할 데도 없고요...
      사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이유도... 어쩌면 그냥 돌파구가 필요해서 였을거에요. 몇 개월전에 님께서도 말씀하시고 주위에서도 여러번 들은 얘기지만... 그 상황에 있을땐 지나가리라 생각하는게 그리 쉽진 않은 거 같아요... ㅎㅎㅎ 위로의 말씀도 감사하고... 댓글도 감사해요... 님의 위로의 말씀들이 아니었다면... 더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페북에다가 넋두리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두덜두덜 거립니다... 이제는 마음의 상처가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진심이었던 제 마음이 부끄러워지게 하네요. 그 사람은...

    • 하늘닮은이슬  수정/삭제 2012.12.04 16:14 신고

      비밀로 댓글하면 안 떠서 그냥 댓글은 공개로... 했는데... 그래서 그냥 님이라 불렀습니다.

  8.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1.30 16:15

    비밀댓글입니다

    • 하늘닮은이슬  수정/삭제 2012.12.01 16:59 신고

      세작품이나 입상하셨다니 진심으로 감축드리옵니다. 그 세작품만 따로 보고싶네요. 요즘엔 컴 앞에 앉는 것도 좀 귀찮아서 핸폰으로 자주 보다가...
      제가 핸폰으로 남기다 보니까 뭐가 자꾸 잘못 눌린거 같아요. 특별한 일은 없는데 요 며칠 여기에는 비가 왔거든요. 아무래도 비가 오니까... 싱숭생숭 맘이 좀 그래서요... 뭐 도와주실일은 없죠... 제가 어디 넋두리라도 할 데가 있다는게 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넋두리 듣는거 싫으시겠지먼... 어쩜 방명록에서 제 넋두리를 그래서 자동차단한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ㅎ
      그래서 넋두리는 나중에 컴 앞에서 하려고요... ㅎㅎㅎ

  9.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1.22 16:06

    비밀댓글입니다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1.13 09:34

    비밀댓글입니다

    • 하늘닮은이슬  수정/삭제 2012.11.13 14:07 신고

      일취월장이라는 말까지 들을정도는 아니지만....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지네요~~
      ㅎㅎㅎ
      조리개 수치는... 요즘 좀... 감을 잡아가고 있는듯해요...
      물론.... 제대로는 아니지만... ㅎㅎㅎ 조금은....
      예전에 말씀드린... 저 잠시 가르쳐 주셨다는 분이 설명했을땐...
      뭐라고 하는건지.... 못 알아들었는데....
      이제야... 좀 알겠어요....
      렌즈 추천해 준다고 했었는데... 그 렌즈가 다른 렌즈랑 뭐가 다른지 이제 좀 알거 같아요... 물론... 조리개 수치가 다는 아니겠지만 말이에요...
      인물에는 F4-5.6 이 적당한 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너무 많이 조이면 화질이 깨지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가까운 거 찍을때... 조리개 많이 열어서 날리려고... 열었다가... 다시 조이지 않고... 거리있는거 찍을때... 포커스 맞추기가 어렵던데.... 그래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카메라 새로 사서는.... 설명을 못 듣고... 독학을 해야하니.... 힘들더라구요... 포커스가 제일루 어려워요... 카메라 자체에서 오토포커스가 잘 안되는듯해서요... ㅠ.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수정/삭제 2012.11.13 16:0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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