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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6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우리가 있는 가장 쉬운 일은 온전히 나를 버리는 것이다.

같지 않은 짓을 하게 만드는 , 사랑이다.

사람은 가까이 있는 꿈에 만족해야하는기다.  멀리 있는 욕심 내봤자 힘들고 속만 쓰리거든. 답이 없는 열정이라는 괘히 가슴 아프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짓이 짝사랑이다 안하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다는 내를 좋아해 주는 사람 만나면 가슴앓이 할일도 없고 시간 낭비 일도 없다 아이가.  하고 싶은 보다는 있는 찾아보자.  인생은 뿐이다.

 

10

당신이 좋은이유, 그저 사람이라서, 바로 너라서. 이것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까? 차라리 이유를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좋아하지 않을 방법도 찾을 있을 같은데  피할 없다면 원하는 가지 뿐이다.  오래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을 사랑으로 남기를 바랄뿐이다.  가슴 시린 우리의 사랑을 위하여

누구를 좋아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야.  가슴이 시키는 거야.

이미 좋아하는데 무슨 선택을 . 무슨 결정을 하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핑계대지 말고가슴이 시키는 대로 .

 사람 좋아하는 마음이 스위치처럼 켰다가 껐다가  마음대로 되더라.  켜지면 꺼져. 

한참을 우울해 하고 있으니, 사촌이 또 보라고 권한 드라마...

하루만에 모조리 다 보고... 마지막 편은 다음 날 끝나서... 결국 이틀만에 섭렵!

로맨스가 필요해 2 보다는 그닥 와닿는 드라마는 아니었지만... 1997년... 그때가 생각나...

추억을 더듬어 보게 하던 그런 드라마...

좋은 음악들... 추억의 음악들이 나오니... 좋지 않을 수가 있나...

그래서... 좋았던... 드라마... 그래도... 공감되는 대사들이 없지는 않았지...

인간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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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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