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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대방을 생각하는 만큼
상대방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참으로 슬프고도 불행한 사실
이것이 아마도 짝사랑의 비애

관심이 사랑으로
사랑이 집착으로
집착이 무관심으로
무관심이 상처로
이제 이 상처는 추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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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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