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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혼잣말'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3.03.14 집착.....
  2. 2013.02.28 그대의 풍경이라도...
  3. 2013.02.13 나는 왜...
  4. 2012.12.20 슬프도록 아름다운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1)
  5. 2012.12.14 외롭다는 건... (2)
  6. 2012.12.03 비겁한 사람
  7. 2012.11.29 거기서거기 (1)
  8. 2012.11.27 진정 잊은 건 가요
  9. 2012.11.26 지나가는 인생 (1)
  10. 2012.11.08 어제 저녁 나가는 길에 (1)

사랑은 내가 알지.  네가 나한테 하는 집착. 사랑은 말이야. 아주 간단해.  상대가 끝났다고 하면, 끝나는 .  싫다는 사람 같이 사랑하자고 하는 집착.  사랑은 거래가 아니여서 배신이 없어.  자기가 좋아 시작한 거니까 생색도 통하고 자랑도 통해.  네가 우긴다고 집착이 사랑이 되진 않아.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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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그냥...

그대의 풍경이라도....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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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아직 헤매이는지...
내 마음은 도대체 어찌해야 잡히는지...
아는 사람들에게 얘기하는 것도 더이상...
못할짓이고...
그냥 여기에 끄적여본다.
사랑... 그것이 무엇이길래...
나에게 이리 큰 빈공간을 남겨두고...
차라리 처음부터 아니었다면...
그럴수는 없겠지만.. 아니었다면...
질투도... 집착도... 그리움도... 원망도...
남지 않았을텐데...
사랑... 그게 무엇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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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보고싶다.
이렇게 하늘이 예쁜 날엔
아직도 그리 미치도록 그립다.
예쁜 하늘 나눌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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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누군가가 옆에 있다고 외롭지 않은 건 아니다.
아무도 옆에 있지 않다고 외로운 것도 아니다.

그냥...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된다면...
그때서는 외롭다고 느끼지 않게 되겠지...

하지만...
이해가 되던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공감이 가던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더 이상 들지 않는다면...
혼자였을 때 외로웠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외롭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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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두 핑계였다.
핑계뿐인 너.
비겁한 너.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들고
그렇게 빠져나가서 뒤에서 나만 나쁜년 만드는 너.

그런 넌 얼마나 자신있기에...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냐고 나한테 묻는거니?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거든.
당신이 손 내밀며 치라고 치라고 했을때...
고민하다 고민하다 그냥 한 전 쳐준걸
결국 치게 만들어 놓고 친 건 너라고 삿대질하는 그런 사람이 정말 네가 맞는거니?

결국 그렇게 상처만 주고
또 다른 곳에 가서 똑같이 하면서
넌 도대체 뭘 원하는 거니?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하면서 또 이상한 사람 만들거니?
그런데 왜 하필 내 친구인거니?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정말 너무 한 거 아니니?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니?
네가 원하는대로 그리 다 하면서 나한테 배려 없다는 네 말을 난 용납할 수가 없어.

정말 비겁하고
정말 배려없고
정말 너무하다.

도대체 뭘 어쩌려고 이러는 거니?

정말 너무한다. 너라는 사람.
그렇게 하고 싶은 얘기 결국 다 해서
있는 상처 없는 상처 다 주더니...
조금씩 조금씩 정리하면서 나에게 준비할 시간도 주지 않고서...
배려없다고...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이냐고...
그래. 네가 했던 그 말. 이젠 내가 돌려주고 싶다.
비겁한 너에게... 앞뒤 다른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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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난 옛날 노래 옛날 음을 좋아해서 사실 이 노래의 멜로디는 그닥 공감가진 않지만... 가사가 완전 공감된다.
인생이 무의미해지고 인생인 재미없고 허무하다.
내 인생의 기준이 그가 되어 버린 듯...
내가 볼 땐 완벽한 그 사람...
아마도 그래서 떠나갔겠지만...
가사 완전 공감.
무엇을 해도 다 거기서거기.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verse1]
너 하나 없을 뿐인데 내 삶에 맛이 확 달라
너무 쓰고 짜고 싱거워 영혼은 계속 말라
하나마나인 것 같은 고민만 요새는 많아
바 바 바 반복되는 랩같아 음이 없잖아 힘들때
난 어디다 전화해 너 없는 공간은 나를 질식시켜 답답해
막차를 놓친 것처럼 정말 막막해 내 맘은 계속되는 자정
사방이 캄캄해 그거 아니 넌 내 맘에 기준이었나봐
난 아직도 헤매고 있어 이 혼돈속에 남아 미련을
벗 삼아 근근히 살아 밤새 퍼마시고 떡이 되기 전에
잠이 안와 너무 차다 이 공기가 혼자인 방구석
소름 끼치도록 외로워 새벽이 내는
소리가 나 미치도록 그리워 니 냄새
너의 온기가 나 그리워 니 냄새 너의 온기가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verse2]
다 무의미해 일상이 빈혈기 가득하고 다 허무해
어.. 다 무의미해 감정의 기면증세 다 졸리고
희미해 저려도 좋았어 내 팔이 너의 베개였을 때
조여도 좋았어 니 말이 법이었을 때
나 많이 망가졌어 얼굴엔 화창한 기운 없고
공해같은 삶속에 너라는 자연도 없고 남은건
친구들 비참한 동정 뿐이야 사랑은 이기적이고
자극적인 밤들 뿐이야 그리워 널 위해
보폭을 줄이던 때가 잔소리에 게임 술자리를 줄이던 때가
일로도 극복이 안돼 취기를 빌려서 새벽에
니 번호를 찾는 멍청한짓을 하네
지금 나 너무 약해져서 돌려서 말 못해
난 다 내려놨어 제발 돌아와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bridge]
run back into my arms 잘 알잖아
내 품의 주인은 너 하나 지우진 못할 것 같아
내겐 니가 남긴 흔적들이 너무나 많아
모든게 너무나 달라 행복이란게 너랑 같이 떠난 것 같아
난 너랑 있을 때만 온전한 사람 돌아와줘 내게로 넌 내게 완벽한 사람

[chorus]
재미난 영화를 봐도 다 (거기서 거기)
여행을 가도 다 (거기서 거기)
새로운 음악도 다 (거기서 거기)
너말고 딴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
I'm lost without you I'm at loss without you
내게 돌아와 (돌아와)
run back into my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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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진정 나를 잊은 건가요?
진정 내가 싫어졌나요?

혹시
나를 본 적 없나요?
내 생각 해 본 적 결코 없나요?

내 인생의 의미가
사라져 가고 없어져 가
그냥 살아지니 사는 인생 되어버렸어요.

아직도 내 바램은
그대인것을...
그대는 알 지 못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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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나의 꿈같았던 2012년 봄날도...
눈물이 멈추지 않던 여름날도...
아직 남아있는 상처를 보며 쓸쓸해지던 가을날도..
이렇게 간다.

설레임과 두근거림의 계절도...
아픔과 상처의 계절도...
조금 더 성숙해지던 계절 또한...
이렇게 이렇게... 가 버린다.

이제 남은 추운 겨울...
앞으로 이 겨울은 어떻게 보내게 될까...
설레임과 아픔을 모두 예쁜 포장지에 포장해...
예쁜 추억... 아련한 추억으로만...
간직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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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어제 저녁 5시쯤이었던 것 같다.
써머타임해제가 되니 저녁엔 더욱 빨리 해가 진다.
아침에 일어나서 일 갈 때 환한 것도 어색하지만 저녁때 너무 일찍 해가 지는 것도 어색하다.
이제 나흘째인데도 아직도 어색하다.
매해마다 있는 일인데 유독 올해는 더욱 어색하다.
항상 있는 일도 갑자기 어색해질수도 있고,
정말 가까운 사람과도 갑자기 어색해질 수도 있고...
인생 정말 하나도 안 쉽다.
그래도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
지금이야 말로 긍정적인 마인드가필요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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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1) 2012.09.20
Posted by 하늘닮은이슬
TAG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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