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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헤매이는지...
내 마음은 도대체 어찌해야 잡히는지...
아는 사람들에게 얘기하는 것도 더이상...
못할짓이고...
그냥 여기에 끄적여본다.
사랑... 그것이 무엇이길래...
나에게 이리 큰 빈공간을 남겨두고...
차라리 처음부터 아니었다면...
그럴수는 없겠지만.. 아니었다면...
질투도... 집착도... 그리움도... 원망도...
남지 않았을텐데...
사랑... 그게 무엇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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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닮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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